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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기준硏, 몽골 고위공무원단과 K-가스안전 도입 논의
미래연 허영택 대표(왼쪽 두번째)가 몽골 히식딜라이 실장(왼쪽 첫 번째)과 몽골 고위공무원단 11명에게 미래연 홍보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미래기준연구소가 몽골 고위공무원단과 한국형 가스안전관리 모델의 몽골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미래기준연구소(대표 채충근·허영택)는 지난 18일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히식딜라이 실장을 비롯한 몽골 고위공무원단 11명이 연구소를 방문해 ‘K-가스안전 모델’의 몽골 도입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의 가스안전 제도 운영 경험과 검사·진단 체계, 사고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방식, 현장 적용 사례 등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몽골의 제도적 기반과 산업 환경을 고려할 때 한국형 가스안전관리 모델을 어떻게 현지화할 수 있을지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몽골의 가스안전 제도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주 전 -
조용훈 논산시의장, 몽골 할트마 바툴가 의원 등 접견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의회는 30일 조용훈 의장이 몽골 할트마 바툴가 의원과 수행단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할트마 바툴가 의원 등 몽골 수행단은 이날 몽골 계절근로자 유치에 따른 인적 교류 확대를 통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상호 우호관계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논산시를 방문했다. 할트마 바툴가 의원은 현 몽골 국회의원으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몽골 대통령을 역임한 바 있다. 이날 접견에는 10여 명의 수행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몽골 계절근로자 유치 지원 등과 관련된 발전적 협조 방안이 논의됐다.
1주 전 -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 산업 · 경제 발전 지원
이후 몽골 연수단은 가스 사고를 24시간 확인하는 종합 상황실과 제품 시험·검사시설을 둘러보고 가스안전교육원에서 교육시설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한국이 지난 50년 넘게 쌓아온 세계적 수준의 가스 안전관리 체계를 몽골 연수단이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에 공유하는 경험이 몽골에서 가스 안전 정책을 세우는데 잘 활용돼 양국 협력이 더욱 단단해지고 몽골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좋아요0훈훈해요0슬퍼요0화나요0후속기사 원해요0 #몽골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LPG 인수기지
3주 전 -
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 몽골 할트마 바툴가 의원 접견 - 백제뉴스
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이 30일 의장실에서 몽골 할트마 바툴가(Khaltmaa Battulga) 의원과 수행단을 접견하며 몽골 계절근로자 유치 지원 협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c 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이 30일 오전 의장실에서 몽골 할트마 바툴가(Khaltmaa Battulga) 의원과 수행단을 접견했다. 이번 만남은 할트마 바툴가 의원이 몽골 계절근로자 유치에 따른 인적 교류 확대를 통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상호 우호관계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논산시를 방문하면서 시의회에 접견 요청을 하여 성사됐다. 할트마 바툴가(Khaltmaa Battulga) 의원은 현 몽골 국회의원으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몽골 대통령을 역임한 바 있으며, 이날 접견에는 10여 명의 수행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몽골 계절근로자 유치 지원 등과 관련된 발전적 협조 방안이 논의됐다.
1주 전 -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중국 인접국인 몽골의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이 대만과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등 중국의 '핵심 이익'에 대한 지지 입장을피력했다.clip202606141904060왕이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1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만나고 있다./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캡처.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후렐수흐 대통령은 전날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왕이(王毅) 중국 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을 만나 "대중국 우호는 몽골 외교정책의 가장 중요한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몽골은 중국의 입장과 관심사를 이해하고 존중한다.'하나의 중국' 원칙을 굳게 준수한다"면서 "대만은 중국 영토의 불가분 일부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형식의 '대만 독립' 행위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3주 전 -
국제성모병원-몽골 무역개발은행,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최근 몽골 최대 민간은행인 무역개발은행(Trade & Development Bank; TDB)과 의료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월 18일 밝혔다. 무역개발은행은 몽골 최초의 민간은행으로, 금융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금융기관이다.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기반으로 몽골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몽골 무역개발은행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 무역개발은행 오르혼(Orkhon O.) 대표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몽골 시장 특성에 맞춘 VIP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몽골 금융기관 고객 특성을 고려한 의료서비스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해외 환자 및 VIP 고객을 포함한 진료 연계 체계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2주 전 -
주부산몽골영사관 10주년...'아름다운 몽골' 부산 무대 오른다
주부산몽골영사관(영사 차강-웁궁 자담바)이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몽골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선보이는 특별 공연 '아름다운 몽골'을 부산에서 개최한다. 국립부산국악원, 몽골국립예술대극장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1일과 12일 양일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주부산몽골영사관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과 몽골 간 우호 관계를 더욱 증진하는 한편 문화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몽골을 대표하는 우수 예술인들이 참여해 전통예술과 민속음악, 전통무용, 무형문화유산을 담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은 공연을 통해 몽골의 역사와 문화, 전통 생활양식, 유목문명의 독특한 특징을 예술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국민과 지역 기관 관계자, 외교단 및 일반 관객들에게 몽골의 전통문화와 민족예술의 가치를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2주 전 -
미래기준연구소, 몽골 고위공무원단과 ‘K-가스안전’ 논의
특히 제도와 기준, 검사·진단, 사고예방 분야에서 한국이 축적한 경험이 몽골의 가스안전 인프라 구축에 중요한 참고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미래기준연구소는 그동안 KOICA-KGS와 협력해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을 수행하며 양국의 가스안전체계를 비교·분석하고 몽골 실정에 적합한 안전관리 방향을 제시해 왔다. 허영택 대표는 “이번 협력은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역량을 몽골의 제도적 기반 구축과 산업안전 강화로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KOICA-KGS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몽골 가스안전체계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지속적인 기술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기준연구소는 앞으로도 KOICA-KGS와 함께 몽골의 가스안전 제도 개선과 전문인력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한편, 한국형 안전관리 경험과 K-안전플랫폼의 해외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의 가교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주 전 -
가스안전公, 몽골 공무원 초청 ‘K-가스안전’ 기술 전수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개최한 '몽골 고위 공무원 초청연수'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몽골의 가스안전관리 제도 구축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를 국내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가스안전공사가 수행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다. 몽골 산업광물자원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의사결정권자 11명이 연수단으로 한국을 방문해 국내 가스안전관리 체계와 산업 현장을 직접 확인한다. 연수단은 사업 시행기관인 가스안전공사 본사를 시작으로 가스안전교육원, 수소안전기술원 등 공사가 보유한 주요 가스안전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3주 전 -
전주상의-몽골 달란자드가드시, 경제협력 교류회·기업상담회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는 전북기업 판로확대 및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몽골 달란자드가드시와 '경제협력 교류회 및 기업상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주상의 7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행사는 지난 2월 전주상공회의소와 몽골 달란자드가드시가 체결한 경제·산업 분야 교류 확대 및 몽골 유학생의 안정적인 고용·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척트 데네더르지 몽골 달란자드가드시 시장과 오치르바트 다바체렌 남고비주 상공회의소 회장, 몽골 기업인 등 40여 명이 방한했으며,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을 비롯해 전북지역 기업인 6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갖고 양 지역 간 경제협력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김기수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 등 도내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해 양 지역 간 실질적인 경제협력 확대와 기업 교류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