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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첫 선발 93.9% 수시…내신·수능 모두 잡아야 - 의학신문
권역별로는 경인권 4개 대학 22명, 강원권 4개 대학 63명, 대구·경북권 5개 대학 72명, 부산·울산·경남권 6개 대학 97명이 모두 수시모집으로 배정됐다. 또 충청권은 7개 대학 118명 가운데 105명(89.0%), 호남권은 4개 대학 88명 중 79명(89.8%), 제주권은 제주대 모집인원 28명 가운데 20명(71.4%)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정시모집을 운영하는 대학은 충북대와 전남대, 제주대 등 3곳에 불과하다. 정시 선발인원은 충북대 13명, 전남대 9명, 제주대 8명 등 총 30명으로 전체 지역의사제 모집인원의 6.1% 수준. 대학별로 살펴보면 충북대는 지역의사제 모집인원 30명 가운데 13명(43.3%), 전남대는 31명 중 9명(29.0%), 제주대는 28명 중 8명(28.6%)을 정시에서 선발한다. 교육 전문가들은 수시모집에서도 수능 성적의 영향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했다.
3주 전 -
전기안전공사, 주민참여위원회 개최…지역 상생·ESG 경영 강화
한국전기안전공사는 6월 1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민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 1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제안된 안건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주민참여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던 화재 피해주민 지원 사례에 대한 사후 점검 결과가 중점적으로 공유됐다.
2주 전 -
성산읍 명예환경감시원, 사업장 내 폐기물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실시
▲ 성산읍 새마을부녀회로 구성된 명예환경감시원은 지난 26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내 휴게음식점 10개소를 방문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실시했다.[서귀포시청 제공] [뉴스제주 조혜영 기자] 성산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실)로 구성된 명예환경감시원은 지난 26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내 휴게음식점 10개소를 방문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실시했다. ▲ 성산읍 새마을부녀회로 구성된 명예환경감시원은 지난 26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내 휴게음식점 10개소를 방문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실시했다.[서귀포시청 제공] 이번 활동은 생활폐기물 발생량 증가와 재활용률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명예환경감시원들은 관내 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전단지 배부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1주 전 -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신강진 변전소 현장 점검
한편 전력거래소는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앞두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전국 주요 발전설비와 송·변전설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앞줄 가운데 왼쪽)이 재생에너지 밀집 지역인 강진군에 방문해 전력설비 현장 점검한 가운데, 한전 강진전력지사에서 주요 관계자들과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력거래소] #여름철 전력 수급 대책기간
2주 전 -
경북도, KIST·농협중앙회 등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9일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2차 공공기관 경상북도 이전 결의대회'에서 유치위원, 관련 실국장들과 유치 성공 결의를 다지고 있다. 경북도 제공.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북도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농협중앙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등 핵심 기관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경북도는 9일 도청 화백당에서 공공기관유치위원과 관련 실·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공공기관 경상북도 이전 결의대회'를 열고 유치 전략을 점검했다. 경북도는 그동안 연구용역과 산업 연계성 분석 등을 통해 350여 개 공공기관을 검토한 뒤 117개, 78개 기관으로 압축했으며 최종적으로 40여 개 전략 유치군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첨단산업과 물류, 농생명, 교육·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한 26개 기관을 핵심 유치 대상으로 설정했다.
4주 전 -
"대미관계·아브라함협정 약화, 이란은 강화"…네타냐후 책임론 분출
[예루살렘=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정권과 종전 양해각서(MOU) 정식 서명을 앞둔 가운데,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베냐민 네타냐후 정부가 사실상 전쟁에서 패배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026.06.17.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정권과 종전 양해각서(MOU) 정식 서명을 앞둔 가운데,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베냐민 네타냐후 정부가 사실상 전쟁에서 패배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 재집권 여부를 결정할 조기 총선이 오는 10월 예정된 가운데, 주요 언론이 일제히 네타냐후 총리의 전쟁 실패 책임론을 띄우며 사실상 정권 교체에 힘을 싣는 분위기다.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는 16일(현지 시간) 1면에 '이란 참사(Iran Fiasco)는 10·7(하마스 전쟁 발발) 이후 네타냐후의 최대 실책이다' 제하의 기사를 실었다.
3주 전 -
“檢 보완수사권 폐지는 사법마비 초래”…형사사법포럼서 쏟아진 ‘우려’
KakaoTalk_20260625_165200322025일 오후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대변화의 시대, 형사사법의 방향'을 주제로 검사, 변호사, 법학교수 등 법조계 관계자와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형사사법포럼이 개최됐다./ 박세영 기자 정부가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기본 입장으로 채택한 가운데 이를 우려하는 법조계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학계 인사들은 보완수사권이 폐지될 경우 사법 마비와 수사 지연을 경고하며 보완수사권이 진범 규명과 억울한 피해자 구제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강조했다. 법무연수원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25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 시행 100일을 앞두고 '대변화의 시대, 형사사법의 방향'을 주제로 검사, 변호사, 법학교수 등 법조계 관계자와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형사사법포럼을 개최했다.
1주 전 -
신안군의회 원구성 갈등…의원 3명 본회의·개원식 불참
상임위원회 배정 과정서 일부 의원 이견 표출이상주 의장 "절차와 법률 검토에 따라 진행...이제는 협치가 중요" 사진 (2) (9)0지난 2일 신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신안군의회 개원식이 열렸다. 이날 개원식은 원구성 과정에서 불거진 상임위원회 배정 갈등으로 전체 의원 9명 가운데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안군의회 신안군의회가 전반기 원구성을 마쳤지만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일부 의원들이 개원식에 불참하며 출범 첫날부터 내부 이견을 노출했다. 신안군의회는 지난 1일 제335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원구성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의장과 부의장 선거는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원만하게 마무리됐다. 의장에는 이상주 의원, 부의장에는 최영진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5일 전 -
주담대 7.5% 시대...대구 부동산 시장 다시 시험대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5%까지 오른 가운데, 대구 부동산 시장 회복세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5%까지 오른 가운데 대구 부동산 시장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미분양 물량이 소폭 감소하며 시장 회복 기대가 나타나던 상황에서 고금리 부담이 확대되면서 실수요자의 매수 심리와 분양시장 전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3주 전 -
하학열 고성군수 취임…“말보다 실천으로 당당한 고성 실현” - 경남도민일보
고성군은 7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과 향우, 가족·친지,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하학열 고성군수 취임식을 개최했다. 고성군은 7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과 향우, 가족·친지,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하학열 고성군수 취임식을 개최했다. 저작권자 © 경남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경남도민일보 자치행정2부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읽은 후 당신은?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추천0반대0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