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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차기 지도부, 대통령실과 신뢰 바탕 개혁 뒷받침해야"

    송영길 의원은 6월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2년 차, 더 과감한 개혁이다’ 간담회에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개혁의 핵심 동력은 ‘국민의 지지도’라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 [일간경기=홍정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송영길 의원이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개혁의 핵심 동력은 ‘국민의 지지도’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국민적 공감대가 큰 개혁 과제에 정치적 자산을 우선 배분해야 한다며, 차기 민주당 지도부가 대통령실과 불필요한 갈등을 만들기보다 긴밀한 신뢰 관계 속에서 국정개혁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영길 의원은 6월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2년 차, 더 과감한 개혁이다’ 간담회에 참석해 국정개혁 과제와 당정 관계의 방향을 제시했다. 송 의원은 이재명 정부 2년 차의 주요 과제로 자본시장 투명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반도체·AI 산업 육성, 초과 세수 활용, 검찰 개혁과 관료 사회 개혁 등을 제시했다.

    4주 전
  • 김민석 "민주당 변하지 않으면 연속 집권 또 실패…대대적 혁신 필요"

    이어 "진보도, 개혁도, 중도도 당연히 버릴 수 없는 것"이라며 "책임 있는 집권당이니까 나는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로 뽑힌 2024년 민주당 전당대회를 거론하며 "그때 내가 이곳 광주로 왔을 때 '김대중과 이재명을 잇는 다리가 되겠다'라고 했다"며 "김대중 대통령이 놓은 역사적 초석 위에 노무현, 문재인을 거쳐서 이재명까지 이어졌는데 감히 말씀드리건대 나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치열하게 그(김대중의) 노선을 실현하고 계승해 가고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야말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와 노선과 역사를 계승했기 때문에 일궈내야 될 또 하나의 사명이 있다"며 "정부의 최종적 성공은 재창출에 성공했느냐 아니냐로 판가름 나는데 아직까지는 김대중 정부만 성공했다"고 말했다.

    1주 전
  • 한국노총 "특고·플랫폼 노동자 위해 사회연대임금 구성해야"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지난 2024년 3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한국노총-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노동기본권 보장 위한 총선 정책요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03.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최저임금에 대한 논의가 특고·플랫폼 노동자의 보호를 위한 사회연대임금 체계의 구성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노동계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17일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평가 토론회: 이재명 정부의 노동정책 진단과 과제'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그동안의 노동정책의 성과를 진단하고 한국 사회의 위기 극복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이주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는 '복원인가, 전환인가: 이재명 정부 노동정책 진단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3주 전
  • 'K-민주주의 빛, 한반도 평화를 밝히다' [뉴시스Pic]

    2026.07.01.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통 유라시아 지역회의 평화공존 정책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01. [email protected][인천=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통 유라시아 지역회의 평화공존 정책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01.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통 유라시아 지역회의 평화공존 정책 대화'에서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등 참석자들과 '평화공존의 빛'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1주 전
  • 이재명 대통령, 서남권 첨단산업 국민보고회 '균형성장 강조' [뉴시스Pic]

    2026.06.30.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6.30.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앞서 SK하이닉스의 AI 반도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6.06.30.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앞서 SK하이닉스의 AI 반도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6.06.30. [email protected]

    1주 전
  • ‘사면초가’ 정청래… 단결 앞세워 정면돌파

    이어 "우리는 윤석열 독재 정권 치하 3년 동안 이재명 죽이기에 맞서 함께 싸웠고, 내란의 밤을 이겨낸 전우"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이라는 대명제 앞에서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의 발언은 선거 패배 책임을 당대표 개인에게 집중시키는 것은 이 대통령이 강조해 온 '동지애'와 배치된다는 논리로 읽힌다. 그는 이날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 기념 토론회'에서도 "대한민국은 이재명 대통령 보유국"이라며 이 대통령의 경제·외교 성과를 부각했다. 그러면서 "역사 속에서 우리는 단결하면 승리했고 분열하면 패배했다"며 "민주당이 이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을 향한 사퇴 요구를 이재명 정부 성공에 부담을 주는 분열적 행위로 규정하며 당심에 호소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공개 발언과 달리 당내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이날 비공개 의원총회에서는 일부 의원들이 정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3주 전
  • 이 대통령, 이탈리아 전투기 호위비행에 "이재명 아닌 대한국민에 대한 예우"

    [로마=뉴시스] 최동준 기자 =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측이 이재명 대통령이 탑승한 공군 1호기가 자국 영공에 진입하자 국빈 방문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전투기 2대로 호위비행을 제공하고 있다. 2026.06.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측이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에게 전투기 호위비행을 제공한 데 대해 "이재명에 대한 예우가 아니라 대한민국 그리고 대한국민에 대한 예우"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오후(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 한 시민이 호위비행 관련 영상을 공유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향한 예우'라고 하자 이같이 적었다. 해당 영상은 KTV 유튜브에 업로드된 것으로, 이 대통령이 탑승한 공군 1호기가 이탈리아 영공에 진입하자 이탈리아 유로파이터 전투기 2대가 공군 1호기를 호위비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3주 전
  • 민주 "이 대통령 순방 실용외교 성과…입법·예산으로 뒷받침"

    [성남=뉴시스] 최동준 기자 = G7 정상회의 등 유럽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06.18.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두고 "국익을 최우선으로 한 실용외교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입법과 예산으로 충실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8박 10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이번 순방은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도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경제·안보·평화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한 큰 성과를 남겼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실무관계자들이 불철주야 애쓴 덕분"이라고 했다.

    2주 전
  • “당대표 거취는 당원이 결정”…장동혁, 사퇴론 정면돌파

    당내 권력투쟁보다 이재명 정부 견제에 집중해야 한다는 프레임을 구축해 당내 결집을 시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 대표가 거취 표명이 아니라 “지금 국민의힘의 전선은 당내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라는 정치적 선언에 가까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2주 전
  • 최혁진, 민주당 복당 선언…“이재명 정부 흔드는 세력들과 전면전”

    [시사포커스 / 이혜영 기자]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8일 “이재명 정부를 흔들려는 세력들과 전면전을 펼치기 위해 그 최전선에 서겠다”면서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선언했다. 최 의원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전심 전력을 다하겠다며 민주당 강원도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 주거지가 있는 (민주당) 강원도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하겠다”며 “집권 중반기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전국화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시 민주당의 일원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의 복당 선언은 귀환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이재명 정부를 흔들려는 세력들과 전면전을 펼치기 위해 그 최전선에 서겠다는 선언이자 선전포고”라고 말했다. 이어 “폭주 기관차가 되어 개혁을 위해 앞장서서 달리겠다”고 강조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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