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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공고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후 허가구역 내에서는 용도지역별로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에 관한 소유권·지상권을 이전하거나 설정(대가를 받고 이전하거나 설정하는 경우만 해당)하는 계약을 체결하려면 계약 전에 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의 개별공시지가에 따른 해당 토지가격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이 처하게 된다. 또한 정해진 기간 동안 허가 신청 당시 제출한 토지이용계획에 따른 목적에 맞게 토지를 이용하지 아니할 경우 토지 취득가액의 100분의 10의 범위에서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공고문은 평택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허가 신청 등 관련된 문의는 토지 소재지 관할 평택시청 토지정보과 및 송탄출장소 민원토지과 부동산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3주 전
  • 충남대병원, 국립대병원 최초 경영평가 7년 연속 ‘A’

    충남대병원 전경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복수경)이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우수)을 받아 ‘7년 연속 최고 등급’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충남대병원은 국립대학교병원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하게 7년 연속 A등급을 받아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경영과 경영혁신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교육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는 △경영관리 △주요사업 △공공기관 혁신 노력과 성과 가점 △필수 소아의료 강화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관의 자율·책임 경영체계 확립을 도모한다. 충남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경영관리 전반의 안정적인 운영체계와 위기 대응 역량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조직 및 인적자원관리’ 지표에서는 전공의 공백과 비상경영 상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인력 운영과 조직 관리 체계를 유지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국립대학교병원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둔 것.

    2주 전
  •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종합특검 3차 조사 종료…26일 재소환(종합)

    [과천=뉴시스] 홍효식 기자 =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고 있는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의 3차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종합특검팀은 오는 26일 홍 전 차장을 다시 부를 예정이다. 사진은 홍전 차장이 22일 경기도 과천시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는 모습. 2026.06.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홍연우 박선정 기자 =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의 3차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종합특검팀은 26일 홍 전 차장을 다시 부를 예정이다. 종합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홍 전 차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지난달 22일과 지난 11일에 이어 세 번째 소환이다. 종합특검팀은 오후 7시40분께 "홍 전 차장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오는 26일 오전 10시에 홍 전 차장이 4차 출석 예정"이라고 밝혔다.

    2주 전
  • 경찰, 개표소 '핸드볼팀 무단수색' 피의자 소환 조사…특수강요 혐의 검토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24일째 이어지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참가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고 있다. 2026.06.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선수들의 소지품을 무단으로 수색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가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6일 강요 등 혐의를 받는 시위 참가자 A씨를 소환해 조사했다. A씨 등은 지난 8일 핸드볼경기장에서 훈련 장비를 챙겨 나오던 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선수들의 가방을 강제로 열어 확인하는 등 소지품을 무단 수색한 혐의를 받는다.

    1주 전
  • 광명시, ‘찾아가는 치과 진료소’ 호평 이어져 - 미디어광명

    더불어 거동이 어려운 최중증 장애인들이 있는 광명시립성인장애인주간보호센터까지 직접 찾아가 18명에게 구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의료기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뢰서를 발급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실제로 지난해 의뢰서를 받은 한 장애인은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 소견이 담긴 의뢰서를 바탕으로 복지관과 연계된 병원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이현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는 “장애인들은 통증이 있어도 의사표현이 어려워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의 찾아가는 치과 진료소는 장애인과 보호자들의 의료 부담을 덜고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주 전
  • ‘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法 “반복적 금품 수수”

    김 여사는 2022년 3~5월 이 회장으로부터 맏사위이자 검사 출신인 박성근 전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에 대한 인사 청탁과 함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티파니앤코 브로치, 그라프 귀걸이 등 총 1억여원 상당의 귀금속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2022년 4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인사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받은 혐의, 같은 해 9월 서모씨로부터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00만원 상당의 바쉐론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도 있다. 이와 함께 2022년 6~9월 최 목사로부터 공무원 직무에 관한 청탁과 함께 총 540만원 상당의 디올 가방 등을 받은 혐의, 2023년 2월쯤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000만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은 혐의도 적용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대통령 배우자 지위를 배경으로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행위"라며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1주 전
  • [카드사 풍향계] 현대카드, ‘알파벳카드’ 독자 브랜드 출범 外

    커피전문점·편의저·대중교통을 비롯한 일상영역에서도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알파벳카드 BOLD' 3종은 각각 외식·배달앱(D), 온·오프라인쇼핑(S), 해외이용(T)에 대한 추가 보너스 할인을 탑재했다. 국내 공항 라운지와 발렛파킹 이용권도 각각 2매씩 증정하고, 연회비는 5만원이다. ◇ 신한카드 “신한슈퍼쏠 가입하고 혜택 받으세요" 신한카드가 신한금융그룹의 통합금융플랫폼 '신한 슈퍼SOL(신한슈퍼쏠)' 런칭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고객들에게 포인트 적립 및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오는 9월말까지 신한SOL페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한슈퍼쏠을 설치하고 신규 가입하면 5000마이신한포인트가 쌓인다. 추첨을 통해 뽑힌 100명은 다이슨 슈퍼소닉r을 받는다. 신한슈퍼쏠의 웰컴패스로도 최대 1만5000포인트를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신한슈퍼쏠에서 달마다 터치결제·바코드결제·QR결제로 5000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 10만명에게 각각 2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1주 전
  • 면역항암제 후에도 로봇 폐수술 '안전'... 최소침습 수술 가능성 확인 - Health Issue&News

    면역항암제(면역관문억제제) 기반의 수술 전 항암요법을 받은 폐암 환자에서도 단일공 로봇 폐절제술(절개창 하나만 이용하는 최소침습 로봇수술)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술 전 면역항암제와 화학항암치료를 함께 시행하는 선행 화학면역요법은 폐암 치료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치료 후에는 폐 주변 조직이 단단해지고 염증이 생겨 수술 난도가 높아질 수 있어, 면역항암제를 포함한 수술 전 항암요법을 받은 환자에서 단일공 로봇 폐절제술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했다. 이에 고려대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이준희·구병모·김현구 교수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주환·이승룡 교수 공동연구팀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2018년 3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수술 전 면역항암제를 포함한 항암치료를 받은 후 폐절제술을 받은 비소세포폐암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5일 전
  • “결혼 안 해도 경조금”…카드사, 미혼 직원 복지 확대

    재직 기간 중 1회만 신청할 수 있으며, 결혼장려금을 받은 직원은 추후 결혼시 결혼축하금을 받을 수 없다. 별도의 경조휴가는 제공하지 않는다. 신한카드에 앞서 롯데·하나·BC카드도 미혼자에 대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카드의 경우 지난 2024년 '미혼자 경조금 및 경조휴가' 제도를 도입했다. 계약직 이상 직원 가운데 만 45세 이상, 근속연수 5년 이상인 미혼 직원이 신청 대상이다. 경조금 100만원과 경조휴가 5일 등 결혼 시 경조금·경조휴가와 동일한 수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이후 결혼할 경우에는 결혼 경조금과 경조휴가는 중복 지급하지 않는다. 하나카드도 2024년부터 미혼 직원을 대상으로 결혼장려금 제도를 운영 중이다. 만 35세 이상 미혼 직원이 대상이며, 재직 중 1회에 한해 결혼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1일 전
  • 노동부, 청년의 일자리 출발 지원…'역량강화·일경험·회복지원 등 정보 안내' - 파워경제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지원센터 또래지원단,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은 이미 청년들의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K-뉴딜 아카데미, 사회연대경제, 콘텐츠.관광 분야 일경험 등의 핵심사업들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청년뉴딜 사업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고용24'

    4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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