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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원이 '연어 술판' 없었다 해…李, 자기 재판 없애려 들면 탄핵·파국뿐"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친 뒤 자리를 나서고 있다. 2026.06.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0일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제기해 위증 등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자 "'무고의 굿판'을 벌인 이재명 민주당 정권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민주당 정권 전부가 달려들었던 '무고의 굿판'이 끝났다"며 "그동안 저를 증인으로 부르지도 못한 비겁한 국정조사, 공소취소 특검 추진까지 있었지만 그 어느 것도 쌍방울이 북한에 준 돈은 ‘이재명 방북 대가’라는 단순한 진실을 덮지 못했다"고 했다.
2주 전 -
李대통령, 서남권 해상풍력·산단 후보지 항공 시찰
AI반도체 전시물 보는 이재명 대통령0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관계자로부터 AI반도체 관련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광주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한 이후 전남 일대 미래차 산업단지 후보지와 해상풍력 발전단지 등을 헬기로 시찰하며 첨단산업과 재생에너지 기반 시설을 점검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0일) 오후 서남권 산업단지 후보지와 해상풍력 발전단지 등을 헬기로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두희 국방부 차관의 보고를 받으며 전남 무안으로 이전이 추진되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살펴봤다. 이어 김용범 정책실장의 안내를 받아 100만평 규모의 광주 미래차 산업단지 후보지를 둘러봤다.
1주 전 -
이재명 대통령, 첫 나토 정상회의 참석…방산협력 확대·글로벌 안보외교 본격화 - 시민의소리
[서울=이연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방문을 위해 튀르키예로 출국했다. 취임 후 처음으로 나토 정상회의 무대에 오르는 이 대통령은 방위산업 협력 확대와 글로벌 안보 공조 강화에 나서는 한편, 인도·태평양 파트너(IP4) 정상들과의 회담과 나토 방위산업포럼 기조연설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제적 역할 확대를 강조할 예정이다. Q.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방문을 위해 서울공항을 통해 튀르키예 앙카라로 출국했다. 이번 순방은 취임 이후 첫 나토 정상회의 참석으로, 대한민국의 글로벌 안보 역할 확대와 방위산업 협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Q. 출국에 앞서 이 대통령은 어떤 메시지를 전했나.
1일 전 -
李대통령 "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카드 결제나 쇼핑, 멤버십 가입 등으로 적립된 미사용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사용되지 않고 남아 있는 각종 포인트가 수십조원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러한 포인트가 소비로 이어지지 않고 잠자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자고 밝혔다. 질문하는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 대통령은 소비 진작을 위해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효과가 큰 지역화폐의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관련 부처에 숨어 있는 포인트를 어떻게 활용할지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카드 결제나 쇼핑 멤버십 가입 등을 하면 소위 포인트를 적립해주는데, 이중에 사용되지 않고 있는 것이 많다"며 "이런 각종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1주 전 -
막 오른 이화영 국민참여재판…이화영 "정치적 목적 위해 인간사냥"
이에 검찰은 "김성태와 이재명은 일면식이 없는 사이"라며 "피고인 주장대로라면 김성태가 이재명을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처벌을 감수하고 위법한 방식으로 후원했다는 이해하기 어려운 결론에 이르게 된다"고 반박했다. 재판부는 이어지는 야간 심리에서 김 전 회장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하는 것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1개월 전 -
與 이건태 "정청래 '90도 인사', 잘못된 행동…정치적 의도 담겨"
"대통령에게까지 정치기술 선보여" [성남=뉴시스] 최동준 기자 = G7 정상회의 등 유럽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06.18.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유럽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90도 인사'를 한 것을 두고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며 "다분히 정치적 의도가 담겼다"고 했다. 이건태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 대표가 이 대통령에게 '폴더 인사'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용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의원은 "내가 알기로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의전을 원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정색하고 싫어한다"며 "정청래 대표도 그걸 모를리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2주 전 -
경찰, 5년 전 '이재명-대장동' 글 올린 尹에 접견조사 요구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5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에서 2차 대면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7.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태성 최은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1년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당시 사회관계망(SNS)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게시했다는 의혹 관련 경찰이 윤 전 대통령 측에 접견 조사를 요구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3대 특검 인계 사건 특별수사본부는 최근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사건과 관련해 접견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다. 윤 전 대통령은 2021년 대선후보 경선 시절 SNS에 "대장동 게이트는 이재명의,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부정부패 사건"이라며 "김만배, 남욱 대장동 게이트의 두 공범이 구속됐다. 이제는 '그분' 차례"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2주 전 -
이 대통령, 4부 요인과 투표지 부족사태 논의...“문제 심각…진상 파악 필요” - 강원도민일보
“선관위, 독립기관이지만 그냥 넘어가기 어려운 상황”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4부 요인 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조희대 대법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홍익표 정무수석,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봉욱 민정수석, 강훈식 비서실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정식 국회의장.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청와대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4부 요인과 만나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동에서 “그 숫자가 얼마이든, 결과에 영향이 있든 투표권 행사와 충분한 국민주권 행사 실현을 보장하지 못했다는 것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해 기존 5부 요인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이 참석했다.
1개월 전 -
여야 모두 패한 6·3지선···거대 양당 대표들 '바람 앞 등불' - CNB뉴스
‘정치 9단’으로 불리는 박지원 의원은 “민주당이 산술적으로는 승리했지만, 정치적으로는 패배했다”고 지도부 총사퇴와 전당대회 불출마를 촉구했으며, 황명선 최고위원도 불출마를 선언하며 지도부 책임론에 힘을 실었다. 정 대표는 이날 열린 의원 총회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 기념 토론회에서 “첫째도 단결, 둘째도 단결, 셋째도 단결”,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으나 의원총회에서 제기된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기자들의 질문에 별다른 반응없이 “하여튼 잘 들었다”고만 답했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24년 8월 18일에 열린 전당대회에 출마하기 위해 그보다 전인 6월 24일 대표직에서 사퇴한 전례에 따라 전당대회 준비위원회(전준위)가 구성되는 오는 24일을 전후해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초.
3주 전 -
靑, G7 계기 李·트럼프 회담 가능성 묻자 “구체적 진전 없다”
레오 14세를 위한 선물 설명하는 이재명 대통령0이재명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교황청 사도궁에서 레오 14세 교황에게 준비한 선물을 설명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레오 14세을 위해 인간에 대한 연민과 용서, 화해와 공동체의 회복을 상징하는 '하느님의 품' 조각상과 한국 백자의 정갈함과 비움의 미학으로 사제의 청빈과 성찰의 가치를 연상케 하는 백자 다용도 합을 전달했다./ 제공=바티칸 미디어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미정상회담이 이뤄질 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으나 구체적인 진전이 있다고 보고드리기는 어렵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15일 낮(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프레스센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는 아직 그런 단계에 있지는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3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