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반값여행 50분 만에 마감…관광객 5000명 몰렸다
여행 종료 후 2주 이내에 여행 소비액 정산을 신청하면 제천화폐 모아로 환급받게 된다. 환급한 금액은 연말까지 제천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내륙 관광지 특성상 여름철이 상대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모집이 마감된 것은 사업에 대한 관심과 제천 관광에 대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라면서 “1차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해 2차 사업에서는 참여자 안내와 사업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6월 진행 중인 1차 제천 반값여행에는 9300명이 신청했다.
3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