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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이탈리아 일정 마무리…G7 참석차 프랑스로 출발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에서 G7 열리는 에비앙으로0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현지시간) 로마 다빈치 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확대회담과 환영 행사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바티칸 일정을 마무리하고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발했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회의에서 이틀간 확대회담, 환영 행사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첫날인 이날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국제 연대 재건'을 주제로 열리는 확대회의 첫 세션에 참석한다. 해당 세션에서는 최근 국제 개발 원조가 축소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개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해법이 논의된다.

    3주 전
  • 한지아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직 사퇴해야…李정부 위선적 인선"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의료계의 목소리를 듣는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 2차년도, 평가와 향후 과제' 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06.24.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이었던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대한적십자사 회장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위선적 인선을 강하게 비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은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누구보다도 높은 도덕성과 공공성, 그리고 국민 통합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며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이 막중한 자리에 인 전 의원을 앉히려고 한다. 이것이 이재명 정부가 말하는 내란 청산이고 실용이냐"고 했다.

    2주 전
  • 시민단체, '지지층 이탈' 주장 김어준 경찰 고발장 제출

    방송인 김어준 씨가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 이탈을 언급한 발언과 관련해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으로부터 고발됐다. 사세행은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어준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사세행은 김 씨가 민주당 코어 지지층의 지지율이 유의미하게 하락했다는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한국갤럽 등 여론조사 기관의 대통령 지지율 통계에 해당 내용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어준 씨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리얼미터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위기가 찾아왔다고 분석했다. 그는 "코어 지지층이 빠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1주 전
  • G7서 만난 한·미 정상, ‘남북관계’ 화두로 대화

    이재명 대통령이 16일(아래 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단체촬영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짧은 대화를 주고받았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남북관계의 근황’을 물었고,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올해 G7 정상회의에는 회원국인 프랑스(주최국),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유럽연합(EU)과 초청국인 대한민국, 인도, 브라질, 케냐, 이집트 정상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17일까지 이어진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 13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사진. 이에 앞서, 지난 13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3주 전
  • 손 맞잡은 이 대통령-문 전 대통령 "국민통합, 민주당 단합이 출발점"

    문재인 전 대통령 : "민주당의 단합, 또 민주개혁진영과의 더 큰 단합. 그리고 국민통합까지 나아가는 이런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우리 이재명 대통령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 "누구도 걱정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함께,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함께 힘을 모으고, 또 그 기반 위에서 우리가 구조적 다수를 향해서 좀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회동 때 나눈 대화 일부다. 화합과 통합에 뜻을 모았다.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른바 '적통 논쟁'까지 불거질 정도로 여권 안팎의 계파·노선갈등이 첨예해진 지금, 당을 대표하는 상징이자 어른으로서 전·현직 대통령이 함께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낸 것이다.

    1주 전
  • 이재명표 실용주의 부작용?··· 대통령 직속 부위원장의 색다른 ‘5.18 시각’ - CNB뉴스

    이재명 대통령(왼족)이 지난 4월 15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앞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서울 한복판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쳐도 허용되어야 한다. 그게 광주민주화운동이 추구했던 기본권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국민통합 차원에서 총리급인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한 ‘보수논객’ 이병태 한국과학기술원(KAIST) 명예교수가 ‘배재고 야구부 중징계’, ‘이 대통령 임기내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등을 정면 비판하고 나서자 청와대가 ‘경고 메시지’를 보내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 부위원장은 보수 성향 경제학자로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 캠프에서 경제 정책을 맡은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실용 인사 기조에 따라 지난 3월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이른바 ‘뉴이재명’ 인사다.

    2일 전
  • 이 대통령, 반도체·AI 메가투자로 2년차 국정 드라이브…초격차 산업 강국 구상

    李, 첨단기술 비수도권 투자로 국정목표 '대한민국 대도약' 구체화삼성 2600조·SK 2100조 투자 계획 발표...영호남·충청에 1500조이 대통령 "첨단 기술 분야에서 압도적 경쟁력 확보...국가균형발전"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임기 2년 차 국가 비전으로 반도체 등 첨단 핵심산업의 대규모 지역 투자를 제시했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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