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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 50% 붕괴…국힘 약진에도 정청래·장동혁 사퇴론 동반 55% [비전코리아]
정청래 민주당 대표 3.2%p 내린 4.6%,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3.3%를 유지했다. 직전 조사에 포함됐던 김동연 경기지사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선택지에서 빠졌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25.1%, 조국·추미애 12.6% 동률, 정청래 10.0% 순으로 높았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오세훈 38.8%, 장동혁 20.8%, 한동훈 18.8%로 비(非)당권파 지지 과반으로 재편됐다. 서울 권역 오세훈 22.7%, 한동훈 14.7%, 김민석 13.3% 3자만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여권 심장부 광주전남전북은 김민석 19.0%, 오세훈 13.8%, 조국 12.9% 순이다. TK는 오세훈 25.2%·한동훈 16.5%·장동혁 10.4% 순, 부산울산경남 한동훈 18.2%·오세훈 17.6%·김민석 11.4% 순이다. 양당 대표 거취 설문도 이뤄졌다. ‘정청래 대표가 지방선거 결과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사퇴 찬성이 54.9%, 반대 30.2%로 나타났다.
4주 전 -
오세훈 "감사의 정원, 참전국의 희생정신 전하기 위해 조성" [뉴시스Pic]
2026.06.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제76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서울시지부 호국영웅 감사 위로연에서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6.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제76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서울시지부 호국영웅 감사 위로연에서 참석자들과 6.25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26.06.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제76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서울시지부 호국영웅 감사 위로연에서 참석자들과 6.25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26.06.30. [email protected]
1주 전 -
[줌 인 여의도] 오세훈-한동훈 ‘보수 센터’ 경쟁, 장동혁이 가른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한동훈 의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사퇴 압박이 거센 가운데 보수 진영의 차기 유력 대권 주자로 자리매김한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최근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각각 생환하며 정치적 체급을 키운 두 잠룡이 당권의 향방을 가를 ‘장동혁 거취’를 두고 정반대의 해법을 제시하면서, 여의도 주도권을 쥐기 위한 물밑 손익계산서가 복잡하게 돌아가는 모양새다. ◆엇갈린 동선... ‘옛 친윤계’ 심장부 노리는 오세훈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랜 원외 공백으로 인한 약한 계파 기반을 극복하기 위해 최근 여의도 접촉면을 급격히 넓히고 있다. 오 시장은 조만간 김무성 전 대표, 나경원 의원 등 전직 정치원로 및 중진들과 연쇄 오찬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음 달에는 정점식 원내대표와의 비공개 만찬도 앞두고 있다는 후문이다.
1주 전 -
“인명피해 제로”…오세훈, 장마철 앞두고 반지하 침수 대응체계 점검
이어 "앞으로도 반지하 가구와 저지대, 하천 등 침수 취약지역 구석구석을 촘촘하게 살펴 안전도시 서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시장 풍수해 대비 현장방문0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관악구 난곡동 일대를 방문, 맨홀추락방지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주 전 -
오세훈 택한 2030 여성…민주당 ‘집토끼’ 돌아섰다
오세훈 당선인은 6·3지방선거 유세 기간 내내 부동산 정책을 내세우며 여당과 각을 세웠다. 사진은 오세훈 당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 캠프에서 지난달 29일 서울시청 압수수색을 비판하던 모습이다. 사진=강민혜 기자 [주간한국 강민혜·손재하 기자] 6·3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현던 서울시장 선거에서 30대 여성 53.6%가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당선인을 뽑은 것으로 조사됐다. 4년 전 같은 연령대 여성의 송영길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54.1%였던 것과 달라진 흐름이다.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 기준 30대 남성 66.8%가 오 당선인을 택했다. 20대 남성 75.3%, 30대 남성 66.8%도 오 당선인을 택했다. 20대 여성 41.4%도 오 당선인에게 향했다.
4주 전 -
서울시의회 5선 중진 김기덕의원, 의장 출마 “오세훈 폭정 막겠다” - 대한일보
또한 “민주당은 2021년부터 3번의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했고, 깊은 상실감에서 오세훈 시장의 일방통행식 전시행정과 시의회를 무시하는 독단적 태도를 지켜만 봐야 했다”고 주지했다. 그는 “지금 의회에 오세훈 시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잘못된 행정에 단호하게 결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무게감 있는 5선 의장이 절실하다”며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첫 번째 공약으로 민생책임의회와 강한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오세훈 시정 오류를 정상화하는 강력한 개혁TF를 의장 직속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의 김기덕의원 취임 즉시 의장 직속 개혁TF를 가동해 한강버스, 감사의정원, TBS 문제는 물론 시민 안전을 위협한 GTX-A 철근 누락 사태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철저히 검증하고 의회 내 개혁 정책과제도 함께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2주 전 -
‘보수 리더’ 한동훈 23% 오세훈 18% 양강…‘진보’ 김부겸 14% 김민석 11% 강훈식 10% 박빙
권역별(이하 5% 이상만 기재) ▲서울 한동훈 22%·오세훈 20%·이준석 6% ▲경기인천 한동훈 20%·오세훈 17%·이준석 5%·안철수 5% ▲대전세종충청 한동훈 23%·오세훈 18%·이준석 6% ▲광주전라 한동훈 18%·오세훈 13%·안철수 5% ▲대구경북 한동훈 25%·오세훈 16% 이진숙 8%·김문수 7%·장동혁 5% ▲부산울산경남 한동훈 29%·오세훈 18%·이진숙 5% ▲강원제주 한동훈 23%·오세훈 16%·이준석 6%·안철수 6% 등으로 집계됐다. 연령별 ▲18~29세(20대 이하) 오세훈 18%·이준석 8%·한동훈 7%·김문수 6%·안철수 5% ▲30대 오세훈 19%·한동훈 16%·이준석 6% ▲40대 한동훈 22%·오세훈 14%·이준석 5% ▲50대 한동훈 24%·오세훈 16% ▲60대 한동훈 33%·오세훈 20% ▲70세 이상 한동훈 30%·오세훈 20%·이진숙 7%·장동혁 6% 등으로 청년·중노년층 기류가 다소 달랐다.
2주 전 -
"부실한 투표 관리로 내란세력 심판 못하고 국민 원성만 산 선거"
그는 "이틀 전인 지난 목요일 마지막 11대 서울시의회 시정 질문시간이 있었다"며 "오세훈 시장과 제가 40분간 시정 질문을 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역 철근 누락사태 책임자가 누군인가'라고 오세훈 시장에게 마지막으로 답변 기회를 줬다"며 "정중히 사과하시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정중히 서울시장으로서 책임과, 앞으로 4년을 이끌어야 할 그 믿을 수 없는 현실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권자에 의한 투표였으니 기꺼이 서울시장을 인정하고자 하니, 책임을 다하라는 생각으로 기회를 드렸을 때, 오세훈 서울시장의 답변은 듣고도 보고도 너무 믿을 수가 없는 말이었다. 정말로 이렇게 얘기했다.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는 국토부가 선거에 이겨 보려고 민주당에 흘린 것이고, 그걸 MBC가 단독으로 받아 무려 70번 이상 자기를 떨어뜨리기 위해 악랄하게 조작보도한 사건' 이라는 말을 했다. 과연 서울시장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가."
3주 전 -
서울시, 일일 언론 스크랩서 MBC 제외..."편파·왜곡"
또한, 서울시 전체가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앞으로 민·형사상 책임을 포함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임을 전했다. MBC는 지방선거를 약 보름 앞둔 지난달 15일부터 삼성역 구간 철근 2570개 누락, 서울시의 국토교통부 보고 지연, 시공·감리 책임자로서 오세훈 시장의 책임 등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오세훈 시장에게 안전불감증을 지적하며, 철근 누락 사실을 인지했는지 답하라고 요구했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시정 질문에서 민주당 박유진 시의원의 질의에 국토교통부가 철근 누락 문제를 민주당에 알린 것이 선거에 유리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오 시장은 국토부가 4월 말에 해당 사실을 알게 됐고, 5월 4일부터 19일까지 94회 시험 운행을 거쳐 안전 문제도 없다고 판단했으나, 선거 기간 중 MBC가 70여 회 보도하며 민주당과 정원오 후보 캠프가 이를 선거에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3주 전 -
국힘 외신대변인 "오세훈, 얄팍한 권력 공학…한동훈은 훌륭한 개그맨"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국민의힘 중앙당 소속 주현철 외신대변인이 자신의 SNS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등 야권 인사를 향한 비판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주 외신대변인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혁신의 가면을 쓴 오세훈의 얄팍한 권력 공학'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요즘 오세훈 서울시장의 행보가 무척이나 소란스럽다"고 적었다. 이어 "연일 당을 향해 쏟아내는 그의 매서운 공세는 얼핏 선거 참패에 대한 통렬한 반성이나 위기 모면을 위한 충정처럼 비친다"며 "그러나 정치판의 속내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 요란한 쇳소리 이면에는 대권을 향한 치밀하고도 탐욕스러운 '당내 세력 구축'이라는 앙상한 본심이 도사리고 있다"고 했다. 이날 특검이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하자, 재차 글을 올려 "현재 드러난 정황을 볼 때 오세훈 시장의 유죄 가능성을 부인하기 어렵다"고 했다.
3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