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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컨소시엄, 800MW 규모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 ‘본격화’…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에너지플랫폼뉴스 박병인 기자] 한수원, 동서발전, 한전KPS, 한전기술, 두산 등 국내 기업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사업을 본격화한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공공사업시행자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북 부안군 해역 2.4GW 풍력단지 중 80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50% 이상의 공공기관 지분 보유를 공모 참여 요건으로 하고 있다. 한수원은 동서발전,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화오션, 두산에너빌리티, IBK금융그룹, KB금융그룹, 삼일C&S 및 중앙해양중공업 등 10개 주요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으며, 공공성과 사업 추진 역량, 지역상생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높이 평가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주 전
  • 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품나···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서울파이낸스

    한화생명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따라 본계약 체결과 금융당국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인수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인수로 한화생명은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부문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맞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현재로서는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1주 전
  • 60兆 캐나다 잠수함…캐 의회 휴회 불구 ‘7월 초 전격 발표’ 유력

    대한민국 해군 총사업비 최대 60조~120조 원에 달하는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캐나다 의회가 20일을 기해 대규모 여름 휴회에 들어갔지만, 본지가 캐나다 정부 공식 소스(Canada.ca) 및 국방부(DND)의 조달 절차를 확인한 결과, 이번 '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캐나다 의회 동의가 필요 없는 행정부의 독자적 결단 사항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달 말, 늦어도 7월 초순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지명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식 발표는 NATO 정상회담 이전에 이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캐나다와 독일 현지 언론 매체에서 보도하고 있다. 이번 제36차 NATO 정상회담은 다음달인 7일과 8일 튀르키예 앙카라 베쉬테페 대통령 관저(Kulliye)에서 개최된다.

    2주 전
  • 한수원 컨소시엄,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800MW 사업권 품었다

    한수원 컨소시엄이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800MW 공공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9일 한국수력원자력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공공사업시행자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 부안군 해역에 조성될 2.4GW 규모 서남권 해상풍력단지 가운데 800MW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공모는 공공기관이 지분 50% 이상을 보유한 컨소시엄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한수원은 동서발전,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화오션, 두산에너빌리티, IBK금융그룹, KB금융그룹, 삼일C&S, 중앙해양중공업 등 10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다. 공공성과 사업 추진 역량, 지역 상생 방안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컨소시엄은 오는 8월 말까지 전북특별자치도와 실시협약을 체결한 뒤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1주 전
  • 한화오션, 8조원 대 'KDDX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서울파이낸스

    지난달 양사에 개별 통보된 최종 평가 결과에서 한화오션은 HD현대중공업을 0.5867점의 미세한 점수로 앞섰다. 그간 KDDX 사업은 양사 간의 사법 리스크 공방 및 심사 기준 논란 등으로 인해 본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약 2년 이상 장기 지연된 바 있다.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을 기점으로 한화오션은 해군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한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프로세스에 즉각 돌입할 방침이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한국형 차기구축함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첨단 함정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만큼, 정부와 협상에 성실히 임하여 사업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6일 전
  • 60조 加 잠수함 ‘운명의 시간’… 의회 휴회에도 6말7초 무게

    캐나다 의회가 20일을 기해 대규모 여름 휴회에 들어갔지만, 본지가 캐나다 정부 공식 소스 및 국방부(DND)의 조달 절차를 확인한 결과, 이번 '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캐나다 의회 동의가 필요 없는 행정부의 독자적 결단 사항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달 말, 늦어도 7월 초순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지명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식 발표는 제36차 나토 정상회담(7월 7일) 이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캐·독 언론 매체에서 보도하고 있다. 캐나다 국방조달청 법적 권한에 따르면, 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의회의 입법이나 승인을 거치는 사안이 아닌 국방부와 조달청, 그리고 연방 내각의 '행정 결정' 사항임이 판명됐다. 익명을 요구한 국내 법무법인의 한 방산전문가는 2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의회 휴회는 이번 잠수함 사업 발표를 지연시키는 직접적인 요인이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2주 전
  • 파주에 500병상 대형병원 들어설까…조선대병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사업시행자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주)는 이달 중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위는 평가 결과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세부 협의를 통해 사업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6일 전
  • 올해 전기차 공공급속충전 사업, 4개 권역 우선협상자 선정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654억원 규모의 ‘2026년 전기자동차 공공급속충전기 제작구매’ 사업의 권역별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됐다. 권역별 우선협상대상자는 ▲1권역(서울·인천·경기·강원) 이브이시스(EVSIS) ▲2권역(대전·세종·충남·충북) SK시그넷 ▲3권역(광주·전북·전남·제주) SK시그넷 ▲4권역(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 채비로 결정됐다. 우협대상자는 15일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것으로, 2030년까지 정부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 목표 달성과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주요 이동경로에 100kW 이상 공공급속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제작 및 납품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은 제작사의 생산 가능 수량과 현장 부대공사 일정 등을 고려해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분리 발주됐다. 권역별 설치 규모는 ▲설치지점 157개소 ▲100kW급(단독) 충전기 136기 ▲200kW급(동시) 충전기 113기다.

    2주 전
  • 60兆 캐나다 잠수함 대전, ‘30일내 운명의 타종’… 한·독 벼랑 끝 대결

    북미 전사(戰史)상 최대 규모의 해군 함정 현대화 사업으로 꼽히는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초계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의 우선협상대상자가 향후 30일 이내에 전격 발표된다. 대한민국 방위산업 역사상 전무후무한 메가 프로젝트 수주를 놓고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TKMS)이 벼랑 끝 양자 대결에 돌입한 가운데, 우리 정부의 대규모 금융 패키지와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에너지 생태계' 지원 사격이 결합하면서 K-방산 수주를 위한 막판 총력전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15일(현지 시각) 미 워싱턴의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POLITICO)에 따르면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은 최근 베를린 국제항공우주국(ILA) 에어쇼 현장에서 "캐나다 역사상 가장 거대한 조달 사업이 될 잠수함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를 30일 이내에 선정할 것"이라고 공식 밝혔다.

    3주 전
  • 한수원 컨소시엄,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800MW 사업 추진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공공사업시행자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 부안군 해역 2.4GW 풍력단지 중 80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50% 이상의 공공기관 지분 보유를 공모 참여 요건으로 하고 있다. 한수원은 동서발전,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화오션, 두산에너빌리티, IBK금융그룹, KB금융그룹, 삼일C&S 및 중앙해양중공업 등 10개 주요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으며, 공공성과 사업 추진 역량, 지역상생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높이 평가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한수원 컨소시엄은 오는 8월 말까지 전북도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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